
▲박보검(출처=MBC '무한도전')
'무한도전'에 박보검이 출연을 예고했다.
8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8 평창'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앞서 '2018 평창' 특집 녹화에 배우 박보검이 출연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어떤 활약을 할지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박보검의 '무한도전' 등장은 MBC 첫 출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박보검을 환대하며 즐거운 분위기로 녹화를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출처=MBC '무한도전')
3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준비된 '2018 평창' 녹화는 "웃긴 만큼 받으라"고 했떤 박명수의 공약을 위해 특단의 조치조 준비됐다. 이에 박명수는 오프닝부터 촬영 내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바송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국민의원' 두 번째 이야기도 선보여진다. 국민의원 200명, 국회의원 5인과 함께하는 '국민의원'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환경노동 분야에 이어 여성가족, 국토교통, 보건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심도 있는 이야기를 이어갔다.
고등학생 국민의원이 직접 제안한 "청소년 교육감 투표 보장법"부터 "임산부 주차구역 확대", "기권표 인정", "동물 사랑 교육법" 등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법안들을 제안해 국회의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