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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김영임·인순이·남경읍·전인권·주현미·양수경, 전설 총출동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불후의 명곡' 300회 특집 마지막 무대는 전설과 함께하는 듀엣무대였다.

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300회 특집 3탄으로 가요계 전설 6인과 최고의 후배 뮤지션이 함께 꾸미는 '전설과의 듀엣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는 경기민요 명창 김영임과 밴드 노브레인, 가요계 디바 인순이와 정동하, 한국 뮤지컬계의 산 역사인 뮤지컬 배우 남경읍과 민우혁, 대한민국 록의 대부 전인권과 박기영,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와 스윗소로우, 원조 발라드 여제 양수경과 인피니트의 남우현이 콜라보 무대를 펼친다.

'불후의 명곡' 측은 "또 한 번 역대급 무대가 탄생했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 록, 발라드, 트로트, 국악, 뮤지컬 등 장르를 총망라한 다양한 무대로 300회 특집 대단원을 마무리 하는 것.

한편 '불후의 명곡'은 2011년 6월 첫 방송된 원조 음악 프로그램. 300회를 맞이해이날 방송부터 3주간 레전드 3부작 특집을 선보인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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