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로희가 생일을 맞아 첫 음반을 제작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생일을 맞이한 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태영은 로희 생일을 맞아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로희 친구 두 명을 초대했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생일파티를 했다.
특히 기태영은 로희를 위해 직접 떡 케이크를 준비했지만 아이들 입맛에는 맞지 않아 당황했다. 이어 다시 의지를 갖고 아이들 입맛에 맞춘 작은 뷔페를 마련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때 로희는 집을 찾아온 지웅이 오빠와 TV를 보면서 손을 잡고 뽀뽀를 하는 등 묘한 러브라인을 그리기도 했다.
로희는 아빠 기태영과 함께 바다의 녹음실을 찾았다. 바다는 로희의 생일 선물로 첫 음반을 제작하자고 제안했고, 로희는 '산토끼'를 열창했다. 또 로희는 헤드폰을 착용하고 S.E.S 노래를 따라 불렀고, 엄마인 유진도 녹음실을 방문해 로희의 첫 음반 제작을 응원했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