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한끼줍쇼' 원조요정 성유리 通했다…시청률 소폭 상승

▲'한끼줍쇼' 성유리(사진=JTBC)
▲'한끼줍쇼' 성유리(사진=JTBC)

'한끼줍쇼' 성유리는 강했다.

1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식큐멘터리-한끼줍쇼'(이하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5.087%(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 시청률 5.041%보다 0.04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조요정'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출연했다. 그는 '한끼줍쇼' 최초로 첫 도전을 곧바로 성공시키며 '한끼줍쇼'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한편, '한끼줍쇼'는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중 가장 시청률이 높았다.

오후 11시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은 각각 TV조선 '강적들'이 2.963%, MBN '사돈끼리'가 2.246%, 채널A '천일야사'가 1.482%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