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아일릿 (사진출처=MBC)
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03회에서는 아일릿(ILLIT)의 다채로운 일상과 대학 축제 현장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아래 2개 층으로 분리되어 각방을 사용하는 아일릿의 숙소 생활이 펼쳐진다. 올해 20세가 된 원희는 토끼 피규어 100마리를 비롯해 스티커, 로제트 등 다양한 소품으로 채워진 방을 공개하고 대형 12층 생활용품점을 방문해 문구류와 인테리어 소품을 쇼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반면 멤버 민주는 가구 위주의 미니멀한 방에서 리듬 게임과 타자 연습을 즐기는 반전 일상을 선보인다.

▲'전참시' 아일릿 (사진출처=MBC)
이보나 매니저와의 일화도 소개된다. 아동 프로그램 '뽀뽀뽀' 데뷔 이력과 유재석의 러브콜을 받았던 이보나 매니저와 멤버들의 협업 과정이 방영된다. 아울러 대기실을 찾은 방송인 붐에게 숏폼 촬영 팁을 전수하며 진행한 '잇츠미 리믹스 버전 챌린지' 품앗이 현장과 세종대학교 축제 공연 비하인드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