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오늘(14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에서는 험난한 야생 생존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KCM이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김병만은 "정말 무서웠을 거야, 피가 엄청 많이 나왔다"고 걱정하는 모습이다. 이어 끝이 보이지 않는 사다리 로드를 따라 본격적인 야생 생존에 나선다.
생존에 힘입어 프니엘은 '빡구'로 변신,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고, 육성재 역시 나뭇잎을 우산 대용으로 사용해 4차원 매력을 전하고 있다. 낚시를 하는 세정은 얼굴만 한 크기의 생선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지막으로 조세호와 곽시양은 새로운 족장 선거에 나서는 모습이다. 조세호는 "제가 출마를 해보겠습니다. 쉴 수 있고 먹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며 말한다. 이어 곽시양도 "나도 출마 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한다.
과연 조세호와 곽시양이 족장에 출마하게 된 계기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병만과 육성재, 프니엘 세 사람이 김세정, 곽시양, 조세호 KCM 등이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은 오늘(14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