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정은지, EXID, 위너(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음악중심' 다양한 가수들의 라인업이 화려하게 빛난 무대가 펼쳐졌다.
15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는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해 저마다의 끼를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컴백과 굿바이 스테이지가 풍성하게 펼쳐졌다.
EXID는 솔지의 부재에도 완벽한 무대를 꾸미며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 정은지는 '너란 봄'을 통해 혼자서도 꽉 찬 존재감을 뽐냈다. 걸스데이와 씨엔블루, 여자친구, 로미오 등은 굿바이 무대를 가졌다.
이날 '음악중심'이 주목한 HOT 3로는 걸스데이와 틴탑, 위너 등이 선정됐다. 이들은 각각 'I'll be yours'와 '재밌어?', 'REALLY REALLY' 등을 열창하며 열기를 더했다.

▲김새론, 이수민(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또한 이날은 이수민과 김새론의 마지막 방송이었다. 이수민은 그동안의 감사인사와 함께 MBC 월화드라마 '역적'의 본방사수를 외쳤다. 김새론은 1년 6개월의 기간동안 스태프들에 감사했다는 인사와 함께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EXID, 정은지, 틴탑(TEEN TOP), 위너(WINNER), 걸스데이, 씨엔블루(CNBLUE), 여자친구, 오마이걸, 구구단, 몬스타엑스, 프리스틴, 임팩트, 브레이브걸스, 로미오, 세븐어클락, 드림캐쳐, MVP, 립버블 등이 출연했다.
'음악중심'은 오는 22일 방송부터 순위제가 부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