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박보검(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박보검이 전방위로 활약한 가운데, 시청자 반응 또한 뜨겁다.
15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배우 박보검과 함께 한 '2018 평창'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특별히 3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마련됐다.
박보검은 게스트로 출연해 댄스 신고식부터 봅슬레이 도전까지 몸 사리지 않고 활약했다. 특히 그는 삼행시부터 완벽하게 해내며 웃음 또한 견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긍정적인 반응으로 그의 도전정신과 열정에 화답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박보검 잘한다. 평창 때도 봅슬레이는 꼭 보겠다", "박보검 진짜 잘 생겼다", "정말 뭐든 열심히 할 줄 아는 모습이 보기 좋다", "박보 검나 열심히 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봅슬레이 정말 위험하고 무서워보인다. 아무도 안 다치길" 등 봅슬레이 종목 선수들에 대한 우려 또한 표했다.
한편, 오는 22일 방송에서는 박보검의 아이스하키 도전과 함께 8년 만에 '무한도전'을 다시 찾은 김연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