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의성, 설리 SNS 지지…누리꾼 갑론을박 "로리타가 자유?"VS"신경 끄자"

▲배우 설리, 김의성(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배우 설리, 김의성(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배우 김의성이 배우 설리의 SNS 활동을 지지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의성은 16일 '더 리얼한 맥심' 화보 인터뷰에서 설리의 SNS에 대한 일부 네티즌의 과도한 비난 여론과 관련해 "상식과 멍청함의 차이"라고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이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신이 선택한 방법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데 거기 쫓아가서 '감 놔라 배 놔라' 하고 '인생 이렇게 살면 안 된다' 등으로 충고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일침을 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ppor**** "소수의 표현의 자유은 존중하라고 하면서, 왜 다수의 보고 싶지 않은 권리는 존중 안하시나요?", ashi**** "파급효과라고. 니가 재미로 올리는 그 게시글이나 이미지가 나비효과가 된다. 특히나 청소년들에게는", 7433**** "로리타가 문제가 아니라니...표현의 자유라니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안나옵니다" 등 의견을 전하며 비판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gudc**** "남일에 신경 끄자", coli**** "김의성 말이 맞다", hbtv**** "맞는말이야 사실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