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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우리 갑순이’ 시청자 대거 이탈…시청률 한 자릿수 출발

▲'언니는 살아있다' 인물 관계도(사진=SBS)
▲'언니는 살아있다' 인물 관계도(사진=SBS)

SBS 새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가 한 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첫 방송된 '언니는 살아있다'는 1회 6.6%, 2회 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우리 갑순이'의 초반 시청률인 1회 6.8%, 2회 8.4%와 비슷한 성적이다. 하지만 ‘우리 갑순이’의 마지막회가 기록한 20.1%와 비교했을 땐 다소 아쉬운 수치다.

'왔다 장보리', '내딸 금사월' 등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언니는 살아있다'는 '아내의 유혹' 장서희와 재회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한시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을 잃게 된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자립갱생기를 다룬 드라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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