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 '빛나라 은수' )
'빛나라 은수' 박하나 할머니 백수련이 이영은 할머니 남능미에게 무릎을 꿀었다.
1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는 김여사(남능미 분)를 찾아간 최여사(백수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빛나(박하나 분)는 "오은수(이영은 분) 선생이 나를 무고죄고 고소하면 나 감옥 갈 수 도 있다. 그러면 애기는 어떡하지?"라며 걱정했다. 이에 최여사는 "내가 알아서 할께"라면서 김빛나를 안심시켰다.
이후 최여사는 김여사에게 찾아가 무릎을 꿇었다. 이어 그는 "정말 죄송합니다. 우리 손녀 감옥 안가게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김여자는 "8년 전 우리 손녀에게는 피눈물나도 눈도 깜빡 안 하더니 이제 와서 왜 그러냐"라고 말했다.
이 떄 김빛나는 자신의 할머니가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정말 미안해요. 할머니"라면서 안타까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