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뭉쳐야 뜬다' 차태현)
'뭉쳐야 뜬다' 배우 차태현이 체력 방전이 됐다.
18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 - 뭉쳐야 뜬다'에서는 신입 패키저로 배우 차태현이 합류한 모습이 보였다.
이날 차태현은 5명 중 벌칙에 당첨돼 7층 높이의 빠뚜싸이에 올랐다. 37도의 더운 날씨에 체력이 방전됐다.
이어 다른 곳으로 이동중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다양한 이야기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도했다. 하지만 버스 안에서 차태현은 조용해졌고, 멤버들은 "1박 2일용 체력"이라며 "체력을 나눠써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국내선 비행기에 오른 후에도 차태현은 금세 잠들었고, 정형돈은 "몸이 딱 '1박 2일'에 맞춰져 있구나"라고 말했다.
현재 KBS2 예능 '1박 2일'에 출연하는 차태현을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