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라(출처=비즈엔터)
걸스데이 유라가 JTBC 새 단막극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19일 방송가에 따르면 유라는 JTBC 단막극 '힙한선생' 주인공 김유빈 역으로 출연한다. 유라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14년 방송된 SBS플러스 '도도하라' 이후 3년 만이다.
'힙한선생'은 JTBC가 기획한 단막극 시리즈 중 하나다. 웹드라마로 선공개한 후 JTBC에서도 방영될 계획이다.
'힙한선생'은 과거 언더그라운드 힙합 가수로 활동했던 초등학교 음악 교사가 '노잼'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해 방과 후 힙합 교실을 개설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유라가 연기할 김유빈은 기간제 영어교사로서 힙합 교실을 이끌어가는 인물이다.
유라는 앞서 2012년 SBS '아름다운 그대'를 통해 연기자로도 데뷔했다. 이후 '도도하라', tvN 드라마 접목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극이 끝난 뒤', '아이언 레이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드러냈다. 유라가 '합한선생에서 어떤 활약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라는 지난 3월 27일 걸스데이 완전체로 컴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