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썰전')
'썰전' 유시민 작가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말실수에 웃음을 보였다.
20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19대 대선 후보자 등록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된 대선 레이스에 대해 설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는 지난 13일 있었던 대선 후보들의 첫 TV토론에 대해 분석했다. 이와 함께 문재인 후보가 유승민 후보를 '유시민' 후보라고 잘못 말한 것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전원책 변호사는 "왜 그랬을까" 의문을 제기했고, 유시민 작가는 "나를 좋아하나봐. (문재인 후보) 마음 속에 내가 있나봐"라고 넉살을 보이며 수줍게 웃었다.
김구라는 "서장훈을 김장훈이라고 (잘못) 말하기도 한다"며 "(문재인 후보도) 말이 잘 못 나온 것 같다"고 말실수에 대한 사례를 전했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