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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TV토론 여파…'빛나라은수'·'추억은방울방울'·'발칙한동거' 결방

▲(출처=KBS, MBC, SBS)
▲(출처=KBS, MBC, SBS)

대선 TV토론 중계 방송으로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들이 줄줄이 결방된다.

28일 오후 8시부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초청대상 후보자토론회 2차 경제분야가 KBS와 MBC, SBS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토론이 2시간 동안 이어지면서 편성도 변경되게 됐다.

이날 결방되는 프로그램은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SBS 일일드라마 '추억은 방울방울',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다.

KBS는 본래 오후 8시 30분부터 방송되던 '빛나라 은수'를 결방하고, 오후 9시부터 방송되던 '뉴스9'을 토론이 끝난 오후 10시로 편성했다. MBC는 본래 오후 8시에 방송되던 '뉴스데스크'를 오후 10시에 배치하고,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을 결방하기로 결정했다.

반면 SBS는 '추억은 방울방울' 대신해 '8뉴스'를 오후 7시부터 방송한다. 토론이 끝난 후부턴 '정글의 법칙', '백종원의 3대 천왕' 등을 정상 방송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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