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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박성웅, '다크데스 스콜피온' 변신 "너무 좋다"

(▲JTBC '맨투맨' 박성웅)
(▲JTBC '맨투맨' 박성웅)

'맨투맨' 박성웅이 다크데스 스콜피온으로 변신했다.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 측은 2일 네이버 TV에 배우 박성웅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극중 한류스타 여운광 역을 맡은 박성웅.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영화 촬영 현장 속 '다크데스 스콜피온'으로 변신한 여운광의 모습이 담겼다.

높은 곳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박성웅은 "밀지 말어"라면서 귀여운 고소공포증을 보인다. 또 하늘을 나는 모습에서 '슈퍼맨' 처럼 자세를 취해 볼까라고 고민하는 박성웅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을 임하고 있다.

이어 의상이 마음에 드냐라는 질문에 박성웅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원래는 2,000만원 정도의 의상이라고 했는데, 그래도 좋다"라면서 장난을 친다. 이어 본격적인 촬영에서도 잔망미 넘치는 표정과 행동으로 촬영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다.

한편, 박성웅이 출연하는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은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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