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아이유(사진=Mnet)
아이유가 혁오를 꺾고 '엠카운트다운' 5월 첫째주 1위를 차지했다.
4일 오후 6시엔 Mnet '엠카운트다운'이 연휴 기간을 맞아 하이라이트으로 대체 편성돼 생방송 무대 없이 시청자들을 찾았다.
생방송은 없었지만 방송 말미엔 5월 첫째주 '엠카운트다운' 1위를 발표했다.
그 결과 아이유의 곡 '팔레트', 혁오의 곡 '톰보이'가 1위 후보에 올랐고 아이유가 최종 1위에 선정됐다. 앞서 아이유는 네 번째 정규앨범 '팔레트'를 지난달 21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