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손석희·윤여정·유시민, JTBC 개표 방송에서 만난다

▲손석희 JTBC 앵커(출처=JTBC)
▲손석희 JTBC 앵커(출처=JTBC)

손석희 앵커가 광화문 광장에서 대통령 선거 방송을 진행한다. 유시민 작가, 배우 윤여정도 함께한다.

JTBC '뉴스룸'은 9일 대통령 선거 당일 오후 9시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열린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유시민 작가와 윤여정은 JTBC가 내세운 '까칠한 유권자' 콘셉트에 맞춰 섭외 됐다는 후문이다.

'열린 스튜디오'는 시민들과 소통하며 거리감을 좁히고 한 발 더 들어가는 선거방송을 보여주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 설치됐다. 사방이 유리로 만들어져 누구든 스튜디오 내부를 쉽게 들여다볼 수 있게 설계됐다. 이에 따라 앵커 및 패널들과 시민들의 소통도 한층 더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세월호 참사 당시 팽목항으로 직접 내려가 '뉴스룸'을 진행했던 손 앵커는 이번에도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과의 직접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전할 계획이다.

JTBC '썰전'을 통해 촌철살인 패널로 유명한 유시민 작가는 앞서 주요 선거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tvN '윤식당'을 통해 더욱 대중과 가까워진 배우 윤여정의 활약도 관전 포인트다.

JTBC는 열린 스튜디오 외에도 대통령 선거를 분석하고 정확한 개표상황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상암동 본사 뉴스룸 스튜디오에 마련해둔 상태다. 광화문 ‘열린 스튜디오’와 주거니 받거니 대선 상황을 전해줄 상암동 본사 스튜디오는 안나경 앵커가 책임지게 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