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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韓 넘어 日까지 휩쓸까? 해외 판권 논의

▲'터널' 결방(출처=OCN '터널' 포스터)
▲'터널' 결방(출처=OCN '터널' 포스터)

'터널'이 해외 수출 청신호를 켰다.

OCN 주말드라마 '터널'(극본 이은미, 연출 신용휘) 관계자는 11일 비즈엔터에 "'터널'의 일본 수출을 두고 유니버설재팬과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시점에서 결정된 건 아직은 없다"며 입장을 확실히 했다.

그동안 국내 드라마의 일본 수출은 사극이나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한정됐기 때문에 '터널' 판권의 수출 논의는 매우 긍정적이다. 한국형 수사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만큼 '터널'의 일본 정식 수출이 성사될지가 관심사다.

'터널'은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절실함으로 30년동안 이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물이다.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 5%대를 훌쩍 넘기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최진혁 윤현민 이유영 등이 출연하는 OCN 주말드라마 '터널'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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