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슬기 인스타그램)
배우 김슬기가 '나 혼자 산다' 방송편에 대해 설명했다.
김슬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편집되어서 나오지 않았지만 고기는 오리고기 200g 차돌박이 200g 샤브용 300g 총 700g 으로 요리했고, 방송에 나오지 않았지만 치킨 3마리를 배달시켜먹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요리 시작 전에 잠들지 않았고 잠깐 쉬는 모습입니다. 시켜먹는것 보다 직접 요리를 해주고싶어서 내린 선택이었는데 많은 양의 요리는 처음해봐서 저의 미숙한점으로 인해 불편하셨던분들께 사죄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슬기는 '나 혼자 산다'에서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집들이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