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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젝스키스 음악방송 1위 할까…아이유·수란 1위 맞대결

▲젝스키스(출처=YG엔터테인먼트)
▲젝스키스(출처=YG엔터테인먼트)

'음악중심'에서 젝스키스, 아이유, 수란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는 젝스키스, 아이유, 수란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젝스키스가 데뷔 20주년으로 발표한 신곡으로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젝스키스는 1위 후보로 '아프지 마요'를 열창할 예정이다. 수란, 아이유는 출연하지 않는다.

1위 후보 젝스키스 무대 외에 이날 '음악중심'에는 몬스타엑스 '아름다워', 드림캐쳐 'Good Night'의 굿바이 무대도 펼쳐진다.

한동근 '미치고 싶다', 김영철 '따르릉', 세이예스 '부르고 불러' 등의 새 무대도 선보여진다.

이 외에 트리플H, 러블리즈, 오마이걸, SF9, 라붐, 스누퍼, 바시티, 모모랜드, 베리굿, 보너스베이비도 출연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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