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린다 카터 SNS)
2017년 ‘원더우먼’ 갤 가돗과 원조 ‘원더우먼’ 린다 카터가 만났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지역에서 열린 영화 ‘원더우먼’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린다 카터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린다 카터를 만난 갤 가돗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영상을 올리며 “당신을 내 품에 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린다 카터 역시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 패티 젠킨스가 연출한 영화 ‘원더우먼’ 프리미어 행사에 참여하게 돼서 너무 흥미로웠다. 그리고 너무 아름다운 갤 가돗이 자리를 빛냈다”고 언급했다.

(사진=갤 가돗 SNS)
린다 카터는 1972년 미스월드USA 출신으로 1975년 미국 TV 드라마 시리즈 ‘원더우먼’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영화 ‘원더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우먼의 활약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