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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오늘(4일) 일본서 천국VS지옥 미션…전율미궁 공개된다

▲'런닝맨' 예고사진(사진=SBS)
▲'런닝맨' 예고사진(사진=SBS)

'런닝맨' 드디어 전율미궁이다.

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귀신의 집인 '전율미궁' 벌칙을 수행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는 몽골과 러시아에서 펼쳐진 벌칙 면제 레이스를 비롯, 두 달간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마치고 전율미궁 벌칙을 수행할 최종 멤버가 결정된다. 이에 멤버들은 최종 벌칙을 위해 일본으로 떠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벌칙 때문에 안절부절못하던 멤버들과 달리 김종국, 송지효와 지난주 글로벌 미션을 통해 벌칙이 면제된 멤버는 스페셜 혜택이 얻게 돼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나머지 멤버들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전율미궁으로 향했다. 전율미궁으로 향하던 도중 또 다른 반전 사실에 멤버들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을 혼란에 빠트린 반전의 정체는 무엇일까. 극과 극으로 펼쳐질 멤버들의 일본 미션 수행기는 4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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