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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시청자와의 썸 통했다…자체최고시청률

▲'쌈 마이웨이' 5회 예고 캡처 (사진=KBS2)
▲'쌈 마이웨이' 5회 예고 캡처 (사진=KBS2)

‘쌈, 마이웨이’가 순항중이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쌈, 마이웨이’는 11.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이는 지난 5일 방송분이 기록한 10.6%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다. 지난달 29일 방송분이 기록한 10.7%를 넘어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동만(박서준), 최애라(김지원), 박무빈(최우식), 박혜란(이엘리야) 등 인물들의 사각관계가 본격화되며 기대를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엽기적인 그녀' 7, 8회는 각각 8.1%, 9.3%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MBC '파수꾼' 11, 12회는 7.1%, 7.7%를 각각 나타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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