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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여진구 행방에 안방 궁금증 ↑…시청률 상승세 박차

(사진=tvN 월화드라마 '써클' 6회 캡처)
(사진=tvN 월화드라마 '써클' 6회 캡처)

'써클' 미스터리가 증폭될 수록 시청률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 6회는 전국 유료플랫폼(케이블·위성·IPTV 통합) 기준 평균 시청률 2.3%(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1.7%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의 최고 시청률은 2.5%까지 치솟는 등 상승세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37년에서의 김우진(여진구 분) 행방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며 또 다른 반전의 서막이 열렸다. 김우진이 스마트지구 안에 있다는 정보를 들은 김준혁(김강우 분)은 한정연(공승연 분)에게 왜 김우진과 헤어지게 됐는지 물었고, 한정연은 눈물만 흘렸다.

이에 더해 2017년 한담대학교 한용우 교수 연구팀의 일원들이 속속 2037년에 등장하면서 김우진의 행방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2017년과 2037년의 연결고리가 점점 드러나고 파트1 인물들이 파트2에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미궁 속에 빠진 김우진의 행방이 반전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

tvN '써클'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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