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최아라 인스타그램)
JTBC 새 드라마 '청춘시대2'에 합류하는 최아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청춘시대' 측은 7일 "조은애 역의 최아라가 벨에포크에 새롭게 들어온다"고 밝혔다. 앞서 '청춘시대'에서 강이나 역을 맡았던 류화영 대신 새로운 인물이 합류하게 되는 것.
1993년생 최아라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했으며 모델 활동을 지속해 왔다. 싱글즈, 슈어, 쎄씨, 퍼스트룩, 인스타일, 코스모폴리탄, W, 얼루어, 에스콰이어, 데이즈드, 엘르 등 다양한 패션잡지에서 활약했다.
서울컬렉션에서 미스 지 컬렉션, 칼이석태, 더 스튜디오 케이 필립 림, 리차드 니콜, 스티브제이 앤 요니피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0년 발표된 에이트의 '이별이 온다' 뮤직비디오에서 닉쿤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본격적인 연기 활동은 '청춘시대2'가 처음이다.
최아라가 맡게 될 '키 큰 애' 조은애는 절대 180cm는 되지 않는다고 우기는 장신 중의 장신으로, 편지 한 장 때문에 벨에포크에 오게 된 뉴페이스다.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 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인 '청춘시대2'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