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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김수미, 촬영 현장 '능숙한 영어 실력?' 웃음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언니는 살아있다' 김수미와 다솜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측은 16일 네이버 TV에 "김수미 X 다솜 애정 어린(?) 참교육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언니는 살아있다' 속 양달희 역 다솜과 사군자 역 김수미의 촬영 현장 모습. 극중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 당황한 김수미는 옆 칸에 있는 다솜에게 휴지를 받으려고 한다. 하지만 양달희는 신경 쓰지 않고 나가려는 장면.

김수미는 "저기요, 제가 화장지가 없어요. 여자세요?"라고 여자 화장실에서 '여자'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반명 다솜은 영어로 당황함을 표현한다. 이에 김수미는 "뭐라고 샬라샬라하는 거야? 이런 개baby야"라며 "내 핸드백을 더러운 풋으로 밟아?"라며 영어와 한국말을 대사 중간중간 섞어 교묘하게 말한다.

김수미의 능숙한 영어전달 능력에 촬영현장은 웃음바다로 만들고 김수미 역시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한다.

한편, 김수미 다솜 등이 출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 일 8시 45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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