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용(출처=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이 시청률 면에서 고전 중이다.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시청률 5.7%(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6.5%보다 0.8%p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불타는 청춘'은 서정희의 첫 출연이 그려진 지난 5월 23일 방송이 8.5%를 기록한 이후 6%대의 시청률 기조를 이어오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방송에서 5%까지 떨어져 아쉬움을 낳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90년대 원조 꽃미남 가수 김부용의 예능 적응기가 펼쳐졌다. 변치 않은 비주얼은 물론, 멤버들에게 신세대 게임을 전파하는 모습과 이에 우왕좌왕하는 '불타는 청춘' 멤버들의 면면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1 'KBS뉴스라인'은 6.2%, MBC 'PD수첩'은 4.6%, KBS2 '냄비받침'은 2.2%를 각각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