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진주' 포스터(사진제공=KBS)
'붉은 진주'가 WBC 중계 여파로 장기간 결방한다.
KBS2는 5일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대신 2026 WBC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체코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날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체코전은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본선 첫 경기로, KBS뿐만 아니라 지상파 3사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이번 WBC 중계 일정에 따라 오는 9일까지 연속 결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