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비긴어게인' )
'비긴어게인' 이소라와 노홍철이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2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에서는 아일랜드 뮤지션의 성지인 '슬래인 캐슬'을 찾은 이소라·유희열·윤도현·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소라는 노홍철이 준비한 아침 식사를 하며 "사실 걱정이 많았다"며 "홍철이를 처음 보니까 누구랑 다니나 했는데, 홍철이가 취향이 비슷해 저절로 얘기가 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 와서 같이 얘기하는데 좋아하는 책이나 대화도 잘 통하고 금방 편해졌다"고 덧붙였다.
이에 노홍철 역시 "제가 겪은 이소라는 제 인생에서도 정말 좋은 사람이다. 나랑 잘 통하는 사람, 계속 같이 있고 싶은 사람 TOP 5안에 든다. 인생에서 저런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신기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