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d 윤계상(사진=인스타그램)
김태우가 정규 4집 'T-WITH' 쇼케이스를 연 가운데 god 멤버들을 비롯한 지인들의 도움에 보답했다.
가수 김태우는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김태우 새 정규앨범 'T-WITH'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따라가'로 솔로 활동을 알렸다.
김태우는 이와 더불어 자신의 앨범작업에 참여한 god 멤버들, JYP엔터테인먼트 시절 식구였던 2PM, 비에 대해 언급하며 god 윤계상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모두 한맘으로 응원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감사 글을 전하며 "윤계상, 박준형, 데니안, 손호영, 택연, 준케이, 박진영, 이주선, 들어와 지훈아 너만 남았다 비(정지훈)"을 언급해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태우는 쇼케이스와 함께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새 정규앨범 'T-WITH' 전곡을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로써 그는 지난 2015년 6월 발표한 3집 'T-ROAD' 이후 약 2년 만에 솔로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