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쌈 마이웨이' 박서준과 김지원이 송하윤에게 연인사이를 밝혔다.
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고동만(박서준 분)이 백설희(송하윤 분)에게 최애라(김지원 분)와의 사이를 공개했다.
이날 고동만은 "나 내일 시합인데, 나 충전해야 되는데"라며 함께 하루를 보내자고 말했다. 이에 최애라는 "내가 무슨 노숙자야?"라며 "설희한테는 뭐라고 해"라고 걱정했다.
이때 설희가 등장했고, 고동만과 최애라는 잡고 있던 손을 급하게 놓으며 어색한 분위기를 전했다. 하지만 고동만은 집으로 들어가는 설희에게 "나 오늘 애라랑 같이 있어야 겠다"라며 최애라 손을 잡았다. 이에 백설희는 웃으면서 "그래, 빌려가"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