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최고의 사랑’)
‘최고의 사랑’ 김영철이 송은이와 가상 결혼 이후 생긴 심경의 변화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 녹화에서 ‘친친커플’ 송은이와 김영철은 주말을 맞아 서울역 고가공원으로 심야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낭만적인 서울 야경을 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철은 과거 가상 결혼 시작 당시 “오랫동안 절친한 사이였던 송은이에게 설렌다면 하차할 것”이라며 자신했다.
하지만 이날 그는 “요즘 나도 헷갈릴 때가 있다. 설렐 일이 절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마음이 변하는 것 같다”고 고백한다. 남사친-여사친 관계에서 새롭게 여지를 남긴 김영철의 발언에 송은이가 어떻게 화답할지 주목된다.
한편 ‘쇼윈도 부부’는 김숙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윤정수는 아내 김숙을 위해 직접 생일상을 꾸미고 미역국을 끓였으며 선물 릴레이를 준비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였다.
김영철의 심경 변화를 엿볼 수 있는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은 18일 오후 9시 30분 JTBC를 통해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