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이 첫 번째 브랜드 공간 ‘tvN 정글(tvN J'ungle)’을 오픈한다.
tvN이 새롭게 연 브랜드 공간 ‘tvN 정글’은 18일을 시작으로 CGV용산아이파크몰 7층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방문해 체험할 수 있다.
tvN 브랜드 공간 ‘tvN 정글’은 즐거움을 뜻하는 ‘Joy’와 새로운 재미가 끊임없이 발견되는 미지의 공간 ‘정글(Jungle)’, 두 단어를 합쳐 만든 이름으로 끊임없이 즐거움을 추구하는 tvN을 상징한다.
‘tvN 정글’은 tvN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들로 꾸며져 있다. 다시 보고 싶은 명장면 상영관, 토이카메라를 통해 바라보는 프로그램 스틸 사진들, tvN의 히스토리를 전하는 폰부스 등 풍성한 코너들이 준비돼 있다. 개중에는 tvN 정글과 ‘신서유기’의 콜라보 전시도 눈길을 끈다.
‘tvN 정글’의 오픈을 기념, tvN의 크리에이터 제작진들과 출연진들도 나섰다. 이들은 자신에게 있어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밝혀 관심이 쏠린다.
먼저 나영석PD는 즐거움 오브제로 자신의 자동차를 꼽으며 “삼 년째 세차 안해 세상에서 제일 더럽다. 사람은 안태우고 나만 탐. 내 세상이라는 은밀한 기쁨”이라 말했으며, 즐거움 아이콘으로는 만화 ‘슬램덩크’의 정대만 캐릭터를 꼽으며 “마음이 정화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신원호PD를 비롯해 ‘알쓸신잡’, ‘신서유기’, ‘비밀의 숲’, ‘하백의 신부’ 등 43명의 출연진들과 tvN의 16명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꼽은 즐거움 오브제들은 ‘tvN 정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tvN 이명한 본부장은 “tvN의 첫 브랜드 공간을 오픈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tvN이 가지고 있는 즐겁고 새로운 이미지를 미지의 공간 정글로 재미있게 표현했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좀 더 새롭고 재미있는 tvN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