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박유천·황하나 씨, 나란히 SNS 사과문 삭제·계정 탈퇴

▲박유천(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박유천(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박유천이 사과문을 게재한 지 하루 만에 삭제했다. SNS를 통해 심경을 거듭 밝히던 연인 황하나 씨는 계정을 없앴다.

박유천은 18일 자신이 운영하던 SNS 게시글 7개를 모두 삭제했다. 여기에는 지난 17일 게재했던 사과문도 포함돼 있다.

앞서 박유천은 비공개로 운영하던 SNS 계정을 공개로 전환하고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 죽을 만큼 죄송하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린 바 있다.

그는 “얼마 전 팬클럽과 통화해서 다시 일어나 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다. 그런데 그것은 내 의지와는 상관 없는 것 같다”면서 “결혼 또한 미리 말하지 못해 죄송하다. 사과조차 못했는데 (결혼을) 말씀드리기 어려웠다. 이해 부탁한다”고 밝혔다.

그의 연인 황하나 씨는 SNS를 탈퇴했다. 누리꾼들의 거센 질타를 참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황 씨는 앞서 박유천과 함께 사과문을 올렸다가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지자 이를 삭제하고 “나 혼자 그냥 잘 살겠다. 내게 신경 꺼 달라. 나도 완전히 신경 끄겠다. 아까 같은 글(사과문)을 쓴 게 잘못이다. 나는 미안해 할 필요도 없었다”라고 남겼다.

한편 박유천과 황하나는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