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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임성은, "부모님 생각에 눈물난다"

(▲SBS '불타는 청춘' )
(▲SBS '불타는 청춘' )

'불타는 청춘' 임성은이 부모님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임성은이 부모님에 대한 속마음을 전했다.

이날 강수지는 임성은에게 "어떻게 하다가 가수가 됐냐"라고 물었다. 이에 임성은은 "19살에 돈을 요구하는 기획사를 만났다. 당시 가수가 너무 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라며 92년도에 솔로 앨범을 냈다"고 밝혔다.

이어 강수지는 "어제 부모님이랑 통화하는 걸 잠시 들었는데, 아빠에게 아버지라고 하던데, 효녀 심청이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성은은 "내가 어린 시절에 가수 하고 싶어서 부모님 속을 많이 상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부모님이 나한테 해주시는 사랑을 느끼고, 아빠에서 아버지로 변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말 잘 하고 잘 살고 싶은 딸이고 싶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김국진은 "지금 부터 잘살면 된다. 즐겁게 살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성은은 "그렇게 하고 있다. 예전에는 뭐든지 다음으로 미뤘는데, 지금은 아니다. 즐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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