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다시 만난 세계'에서 여진구가 자기가 죽은 걸 생각해냈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서 환생한 성해성(여진구 분)은 자신이 12년 전 죽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성해성은 고교 동창 신호방(이시언 분)으로부터 자신이 죽었다고 전해 들었다. 성해성은 죽은 자신이 12년 후에 살아서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혼란스러워했다. 신호방에게 성해성은 "내가 그때 죽었던 거지? 이곳에서 그치?”라며 울부짖었다.
또 성해성은 "나 귀신이야? 나 유령이야?"라고 물으며 울었다. 성해성은 소리를 질렀고 이에 길에 있는 가게 간판 조명과 전봇대 전선 등이 폭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