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인생술집' )
'인생술집' 배우 윤박이 소주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윤박과 정용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용화와 윤박은 드라마 촬영 차 프랑스에 2달간 머물렀던 일화를 전했다. 그러면서 정용화는 "윤박 형은 술을 정말 잘 드신다. 당시 소주가 비싸서 와인을 먹었는데, 윤박형은 소믈리에인줄 알았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윤박은 "정말 소주가 비싸서 와인만 먹었다"라며 "당시 한인 식당 주인과 친해져 소주를 한 병 먹었는데, 생명수 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준현은 "어떤 맛이 었냐"라고 물었고, 윤박은 "단쓴 단쓴 맛이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