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박서준이 영화 ‘청년경찰’ 출연 배경에 대해 밝혔다.
박서준은 28일 비즈엔터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아니면 스무살 역할을 어떻게 하겠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출연을 결정할 때 어떤 특별한 기준이 있는 건 아니지만, 선택했던 과정들을 보면 작품 속 캐릭터가 지금의 저와 비슷한 시기를 살고 있는 인물이더라”라며 “‘청년경찰’의 경찰대생 기준 역시 그렇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가 대학교에 처음 들어갔을 때의 경험들이 있으니 접근하기가 쉬웠다. 다만 촬영 당시 스물 아홉살이었는데 스무살 연기가 가능할까 싶어 외적으로 가능하게 만들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