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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김영철 과거 고민 '정성과 미안함'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이 김영철에게 과거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안중희(이준 분)를 위해 아침을 준비한 변한수(김영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미영(정소민 분)은 안중희를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아버지 변한수에게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변한수는 안중희를 위한 마실 차를 준비하는 섬세함을 보였다.

이 모습에 변미영은 35년 전 변한수의 진실을 물을까 고민했다. 앞서 안중희를 통해 아버지가 변한수의 신분으로 살아 온 이윤석이라는 사실을 들은 바. 변미영은 안중희와 변한수의 관계를 생각해 갈등 끝에 묻지 않기로 했다.

이후 음식을 받은 안중희는 변한수가 자신에게 한 말을 떠올렸다. 변한수는 "너가 신고를 못하면 내가 자수를 하겠다"라며 안중희에게 미안한 마음을 보였다. 그러며너 안중희는 변한수가 준비해준 음식을 먹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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