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섹션TV’ 캡처)
배우 김우빈의 1차 항암치료 완료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섹션TV’는 희귀 암인 비인두암 투병중인 김우빈이 1차 항암치료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방송에 따르면 김우빈의 1차 항암치료 결과는 8월 중 나올 예정이며, 현재는 운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된 상태다. 김우빈은 항암 치료 부작용 탈모도 없지만, 체중이 10kg 정도 줄어 60kg 초반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비인두암은 코에서 목으로 연결되는 부위에 생기는 암으로, 10만 명 당 1명에게 발생할 정도로 희귀한 병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