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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 44회 한국방송대상 가수상 수상

▲방탄소년단(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방탄소년단(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방송대상에서 가수상을 수상한다.

방탄소년단은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는 한국방송대상에서 가수상 수상자로 지난 27일 결정됐다. 한국방송협회 측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24인의 심사위원단이 대상작과 작품상, 개인상 등을 엄정히 선정했다”고 밝히며 방탄소년단의 수상소식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이 한국방송대상에서 가수상을 수상하는 것은 지난 2013년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5년 간 가수 싸이, 그룹 엑소, 밴드 국카스텐 하현우 등이 이 상을 수상해왔다.

1973년 시작된 한국방송대상은 1년 동안 지상파 방송을 빛낸 시사, 보도, 교양,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우수했던 작품과 방송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대상은 KBS1 ‘임진왜란 1592’ 5부작에게 돌아갔다. 배우 故김영애와 운군일 PD가 공로상을 공동수상하며, KBS2 드라마 ‘김과장’ 남궁민이 연기자 상을 받는다. 오는 9월 4일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1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9월을 신곡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월 8, 9, 10일 3일 동안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윙스 투어’ 파이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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