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섬총사' )
'섬총사' 김희선이 낚시에 성공했다.
31일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는 영산도에서 낚시를 하는 김희선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용화는 먼저 낚시를 시작했고, 김희선 강호동은 지나가 던 중 자연스럽게 낚시에 합류했다. 이때 강호동이 먼저 물고기를 잡았다.
김희선은 자연스럽게 "나도 해야겠다"라며 강호동이 사용한 낚시대를 이용해 낚시를 시작했다. 몇분이 지나자 바로 입질이 왔다. 하지만 김희선은 물고기 공포증이 있었기에 물고기를 잡고도 바닥에 앉아서 도망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그는 "어떻게 해? 오빠 좀"이라며 강호동에게 짜증이 아닌 짜증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희선은 "생에 처음 낚시를 했는데, 진동오는 느낌이었다"라며 자신이 잡은 물고기와 인증사진을 찍은 후에도 겁을 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