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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최민용, 몸 아픈 어르신 위한 경운기 운전 ‘만능 재주꾼’

▲'시골경찰' 최민용(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최민용(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최민용이 경운기 마스터가 됐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3회에선 순경이 된 배우 최민용이 능숙한 경운기 운전 실력을 뽐내며 동네 할아버지를 도왔다.

최민용은 시골경찰이 되기 전 미리 경운기를 배우며 준비된 경찰관의 자세를 보여줬다.

그는 당초 준비했던대로 더위로 인해 몸 상태가 안 좋은 할아버지를 대신해 능숙하게 경운기에 시동을 걸고 운전을 시작하게 됐고 동네 주민들께 인사하는 여유까지 부리는 등 만능 재주꾼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신현준은 "최 순경님 멋지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고 했고 최민용은 "주차됐죠. 여기? 할아버지 누구신가 했네. 진짜 이런 일이 시골에 있네요"라며 웃었다.

경운기 주인인 할아버지는 최민용의 완벽한 경운기 운전 실력에 고마워하며 악수했고 신현준은 "할아버지, 오늘은 일 하시면 안 돼요. 빨리 그늘에서 쉬세요"라며 배려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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