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인생술집' )
'인생술집' 연정훈 아내 한가인과 깜짝 전화연결이 시도됐다.
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배우 연정훈과 이원종이 출연했다.
이날 연정훈 아내 한가인이 직접 준비한 과일 안주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연정훈은 한가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신동엽은 "오늘 집에 가시면 남편 분 많이 혼좀 내주세요"라며 "완전 아내 자랑을 너무 많이 하신다. 팔불출"이라고 한가인에게 말했다. 또 신동엽은 "오늘 녹화 몇시에 끝나는 줄 아냐"라고 물었고, 한가인은 "새벽에 끝난다"라며 "녹화 끝나고 사람들이랑 함께 한다"라며 대답했다. 이에 유세윤은 "여기 지금 가평에서 촬영 중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지막에 연정훈은 16개월 된 딸의 목소리가 공개됐다. 특히 연정훈은 "누구 딸?"이라고 물었을 때, 아기는 "아빠 딸"이라고 대답해 '인생술집' 멤버들에게 부러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