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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터뷰’, 6일 TV판 특별 편성…박원순 서울시장 外 8인과 인터뷰

▲TV판으로 특별 편성되는 ‘양세형의 숏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편(사진=SBS)
▲TV판으로 특별 편성되는 ‘양세형의 숏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편(사진=SBS)

‘모비딕’의 대표 콘텐츠인 ‘양세형의 숏터뷰’가 또 한 번 TV 편성된다.

오는 6일 SBS에 특집 편성된 SBS ‘모비딕 스페셜 - 양세형의 숏터뷰’(이하 숏터뷰)에서는 양세형과 박원순 시장이 만나 예측불가의 케미를 선보인다.

‘양세형의 숏터뷰’는 SBS 모바일 브랜드 ‘모비딕’의 상징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숏터뷰’는 지난해 6월 표창원 편을 시작으로 안희정, 이재명, 유승민 등 가장 핫한 인물들만을 인터뷰하며 1년 만에 모바일 대세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숏터뷰’는 최근 론칭 1주년을 맞아 누적 조회수 5000만을 훌쩍 넘어서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TV판 ‘모비딕 스페셜 - 양세형의 숏터뷰’에서는 지난 2011년 10. 26 재보궐 선거에 당선된 이후 지금까지 역대 최장수 민선 서울시장을 연임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의 인터뷰가 담긴다.

박원순 시장은 양세형과의 첫 만남에서부터 충격적인 '아재개그'로 촬영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동시에 박 시장은 ‘일 중독’ 이라는 자신의 별명을 증명하듯, 서울시정을 실시간으로 살피느라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하는 등 좌충우돌 인터뷰를 이어갔다.

‘숏터뷰’의 시그니처 코너인 ‘초밀착 인터뷰’ 코너에서, 양세형은 세간의 관심인 박 시장의 3선 도전 여부를 묻는 등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 박원순 시장을 당황시켰다. 또한 ‘욕망 인터뷰’ 코너에서는 임종석 비서실장, 하승창 사회혁신수석 등 이른바 ‘박원순 맨’들의 청와대 대거 진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원순 서울시장 외에도 이번 TV판 ‘모비딕 스페셜 - 양세형의 숏터뷰’에서는 솔로로 나선 디바 효린, 데뷔 20주년을 맞은 마술사 최현우, 이종격투기 선수 ‘스턴건’ 김동현, 개그맨 유세윤, 기생충학자 서민, 정치인 유승민 의원, 심상정 의원,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인터뷰가 담길 예정이다.

박원순 시장의 인터뷰가 담기는 TV판 ‘모비딕 스페셜 - 양세형의 숏터뷰’ 오는 6일 밤 12시 5분부터 SBS에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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