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예고가 공개됐다.
7일(오늘)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염정아가 출연해 "각종 괴담을 믿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 각 나라대표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공개된 예고에는 영화 '장산범'으로 돌아온 호러 퀸 염정아가 출연해 전 세계 괴담 열전이 진행된다.
실제로 염정아는 영화 현장에서 겪은 공포 경험담을 공개해 분위기를 오싹하게 만들었다. 염정아는 "이거 정말 말해도 되는 건가요?"라며 영화 '장화 홍련'을 언급하며 "영화를 촬영 한 후 이상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각 나라를 대표하는 귀신과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스튜디오가 비명으로 발칵 뒤집힌 모습이 그려진다. 일본 오오기, 중국 왕심린에 이어 배우 염정아까지 놀란 모습이 예고되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비정상회담'에서는 최근 한국에서 계속되고 있는 고온 현상과 같이 각 나라 고온 현상과 이상 기후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이어졌다. 7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