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섬총사’ 김희선, 달타냥 김뢰하가 준 산딸기에 미소 “진짜 달다”

▲'섬총사' 김희선(사진=tvN)
▲'섬총사' 김희선(사진=tvN)

'섬총사' 김희선이 '달타냥' 김뢰하가 전해준 산딸기에 미소를 드러냈다.

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Olive '섬총사' 12회에선 영산도에서 함께 보내는 김희선, 강호동, 정용화, 김뢰하, 이규한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김희선은 아침에 마당으로 나와 "물을 주면 더 잘 자라겠지"라며 영산도에서 묵고 있는 집 앞 화분에 물을 줬다. 이어 그는 "물 많이 먹어라 식탁에서 보자"라며 혼잣말을 했다.

김희선은 또 "왁자지껄 떠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혼자 바람 맞고 여유롭게 있는 것도 너무 좋다"며 김뢰하가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김희선은 김뢰하에 "오빠 뭐 했어요?"라고 물었고 김뢰하는 "산딸기"라며 산딸기를 따고 있었음을 알렸다. 김희선은 이어 "오 진짜 산딸기네"라고 좋아하며 김뢰하가 준 산딸기를 맛보고 "진짜 달다. 오빠 배고파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