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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김희선, 정용화와 영산도 집 벽화 완성

▲'섬총사' 12회 캡처(사진=tvN)
▲'섬총사' 12회 캡처(사진=tvN)

'섬총사' 김희선이 정용화와 벽화 제작에 나섰다.

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Olive '섬총사' 12회에선 영산도에서 함께 보내는 김희선, 강호동, 정용화, 김뢰하, 이규한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졌다.

김희선은 이날 방송에서 "영산도 집들에 너무나 귀엽고 앙증맞은 그림들이 많은데 한 집만 그림이 없다"며 벽화 제작에 나섰다.

김희선은 이어 "너무 일이 커졌어. 나하고 촬영팀만 남아서 3박 4일 밤 샐 것 같아. 여기 미대 나온 사람 있어요? 좀 도와줘. 밥 평생 사줄게"라며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또한 정용화도 등장해 "누나, 내가 그림 잘 그리는 것 모르지?"라며 김희선을 도왔다. 이에 김희선은 "야. 빨리 와라 붓 하나 미리 넣어놨어. 너 진짜 망치면 안 돼"라며 정용화의 도움으로 일을 이어갔다.

하지만 정용화는 하트 그림 속 빨간색을 하얀색으로 덮었고 김희선은 "망쳤어"라며 땅바닥에 주저 앉았다. 이후 우여곡절 끝에 벽화는 완성됐고 이들은 장소를 이동해 강호동, 김뢰하, 이규한과 떼배 만들기에 돌입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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