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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생각’ 박시연, 출연 계기는? “허당인데 센 이미지 있어”

▲'오빠생각' 박시연(사진=MBC)
▲'오빠생각' 박시연(사진=MBC)

'오빠생각' 박시연이 출연 계기를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오빠생각' 12회에선 배우 박시연, 비투비 육성재, 서은광이 출연해 끼를 발산했다.

박시연은 이날 '오빠생각' 출연 계기에 대해 묻자 "센 역할을 많이 맡았다. 사실 되게 허당인데 센 이미지를 벗고 싶기도 하고 솔직히 돈도 벌고 싶다"며 이유를 밝혔다.

박시연은 이어 "오늘은 그냥 나온거고 이 프로그램('오빠생각')으로 인해 시너지가 생기지 않을까 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부산 사투리를 구사하며 짧은 연기를 선보이며 끼를 선보였고 비투비 육성재, 서은광도 노래, 성대모사 등을 하며 시선을 모았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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